매일 경제신문 (2023.03.10
“마실만한 물” 생수 소비량 절반 플라스틱 소비를 줄이고 분리수거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2020년 국내에 처음 선보인 노라벨 생수를 찾는 소비자가 크게 늘고 있다. 기성세대에 비해 품질과 스타일을 중시하는 MZ세대의 변화된 소비 트렌드가 주된 원인이다. 국내 생수 시장점유율 1위인 제주삼다수와 2위인 아이시스의 전체 매출 중 무라벨 제품의 비중이 크게 늘었다. 라벨은 플라스틱 소재인 폴리프로필렌(PP)으로 만들어지기 때문에 … Read more